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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가 낮은 운동, 가벼운 신체활동 또한 뇌에 도움이 된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0-15 조회수 187회

강도가 낮은 운동, 가벼운 신체활동 또한 뇌에 도움이 된다.


 신체 활동이 알츠하이머치매를 포함한 퇴행성뇌질환, 더 나아가 노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미치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치매 예방에 있어 가장 흔히 권고되는 비약물적인 방법 또한 적절한 신체 활동, 운동이다.


 미국 공중 보건 지침에서는 성인들이 중등도 이상의 활발한 신체활동을 주 150회 이상, 또는 매일 20분 이상 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이러한 중등도 이상 강도의 운동에는 달리기나 에어로빅 등이 포함된다. 이 외에도, 운동 천천히 걷거나 정원을 돌보거나, 간단한 집안일을 하는 등의 강도가 낮은 운동, 가벼운 신체활동 또한 뇌에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뇌의 크기는 보통 나이가 증가할 수록 줄어들며, 뇌의 수축 정도는 다양한 신경퇴행성질환과 관련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50세 이상의 약 2500명의 정상군에서 신체활동과 뇌의 부피를 비교한 연구에서, 간단한 운동 및 신체활동을 매일 한시간 수행할 수록 뇌의 부피가 더 큰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는 약 1.4년의 뇌의 노화에 해당하는 만큼의 뇌 크기로, 가벼운 운동 또한 의미있는 긍정적 효과를 보인다고 생각할 수 있다.

 

 

참조
Spartano NL et al. Association of Accelerometer-Measured Light-Intensity Physical Activity With Brain Volume: The Framingham Heart Study. JAMA Netw Open. 2019 Apr 5;2(4):e19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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