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0년 5월 25일 미니심포지움 [인지치료]는 130분 정도의 많은 분들이 참석하시고 적극적인 의견을 주시어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대한치매학회 교육위원회에서는 8월 31일 (화) ‘치매에서의 우울증’이라는 새로운 주제로 여러분들을 찾아 갑니다.
치매환자분들에게 우울증이 잘 동반되고, 우울증이 치매의 또 다른 위험인자가 된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 치매환자들 중 많은 분들이 우울증 치료가 필요하고 항우울제를 투여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인에서 나타나는 우울증, 특히 치매와 동반하는 우울증은 30, 40대에서 나타나는 우울증과는 다른 임상 양상을 보이고 진단 시에도 고려할 점들이 많이 있습니다.
8월 31일의 주제는 치매에서 나타나는 우울증, 진단과 평가 (Depression in dementia, Diagnosis and assessment)로 잡고 치매에서 나타나는 우울증의 특성과 진단 방법들에 대하여 깊이 있는 토론을 할 예정입니다.
미리 여름 휴가 잘 다녀오시고 8월의 마지막 밤을 우울증을 정복하기 위한 시간으로 활용하신다면 후회하지 않으시리라 확신 합니다.
그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기다리겠습니다.
참가 신청은 전과 동일 합니다.
학회홈페이지에서 참여신청과 도시락 필요 여부를 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여부 및 도시락 신청 방법※
신청 기간 : 2010.08.04(수)~2010.08.20(금)
대한치매학회 홈페이지 로그인-> ‘미니 심포지움 사전등록'배너클릭 -> “참석여부 및 도시락 여부” 확인하여 클릭.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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