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치매환자에서 인지기능을 개선하기 위한 약물치료 이상으로 중요한 것이 환자의 이상행동을 조절하는 치료입니다. 이번 치매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는 이러한 이상행동의 약물치료에 대해 일반적 지침에서부터 각 약물의 사용 시 고려해야 할 사항 또는 논의점을 두루 다루고 마지막으로 Case Discussion을 통해서 실제 약물을 쓰는 사례를 토의함으로써 회원님들의 임상 진료에 도움을 드리고자 프로그램을 구성하였습니다.
특히 이번 학술 대회에서는 다방면의 치매 관련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자 정신과 및 기초과학분야 강사를 많이 모셨습니다.
오후에는 신경과 임상의들을 위한 Scientific Session과 나란히 Non-Neurologist
(전공의,신경심리, 언어병리, 간호사, 사회복지사)를 위한 Review Session을 마련하였습니다. 그동안 Breakfast Seminar를 통해서 이런 Review Session을 해왔는데 매우 유익하나 시간이 촉박하다는 의견이 있어서 이번에 좀 더 여유롭게 시간을 할애하여 알츠하이머병의 발병기전에 대해 마치 일반인에게 하듯 아주 쉽고 재미있는 강의를 준비하였습니다.
많이 참석하셔서 알차고 좋은 시간을 나누시기 바랍니다.
| Previous | 2007“대한치매학회 에자이학술상”응모공고 | 2007-09-07 |
|---|---|---|
| Next | 2007 대한치매학회 치매경험 캠페인 안내 | 2007-09-19 |